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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자되는시간 입니다. ​ 지난 2월 재개발 재건축 공부를 하며, 조건에 맞는 거국 아파트를 열심히 찾아 평택의 재건축이 될지도 모르는 아파트를 갭투자 하였는데요, 오늘은 네년 매입부터 임차 또한 인테리어까지의 과정을 남겨 보겠습니다. ​ 연관 아파트를 선정하고 매입하게 된 자세한 이유는 밑면 [함께 읽는 글]을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 미처 재건축의 시작을 하지는 않았지만, 재건축을 굳이 발 않아도 지역 호재와 부족한 공급의 가격이 오를꺼라 예상을 하고 매입하게 되었습니다. (약 4개월 손수평기 되었는데 벌써 20% 수준기 오른것으로 파악 되네요) ​ 확신을 가졌다면 의심치 말고 밀고 나가자 요번 매입으로 가군 큰 경험은 뭐… 계약도 있겠지만 제출물로 확신이 들었다면 주저하지말고 진행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제재 선정은 깊이깊이 제조는 빠르게 통상 요리사들 사이에서 나오는 말이기도 한대요. 너희 만큼 재료를 고를때는 심도 고르고 재료가 결정되면 요리를 얼른 해야 음식이 맛있다는 말입니다. (비유가 맛을 지는 모르겠으나… 이말이 떠오르네요) ​

  1. 시작과 동시에 끝을 생각하다. 2월 구입 찰나 물건 매도의 계획까지 생각을 했습니다. 이놈 시점은 여러가지의 경우의 수가 있지만 선차 비과세가 적용되는 2년이 되는 시점이 될 듯 합니다. ​ 매양 마감이 되거나 기한이 얼추 되었을때에 점검을 해보는 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 대출, 비과세, 종부세, 정책의 변경, 각종 개인적인 대단원 등등 자신의 상황에 맞는 플랜을 앞서 세우는 것이 현명합니다.(뭐든 닥쳐서 하면 일이 꼬일때가 많습니다.) ​
  2. 인테리어를 시작해보자. ​ 저와 나이가 비슷한 아파트여서 그런지 무슨 점집으로 썻나 싶을정도로 고쳐야 할 곳이 한두군데가 아니였습니다. 현관에 들어서서 부터 맨 안쪽의 베란다 까지 일 부터 열까지 고쳐야 된다는 생각에 일단 한숨 부터 나오더 군요. 현관문은 어째서 저렇게 그을렸는지, 싱크대는 하여 주저 앉았는지, 화장실 바닥은 타일도 아닌것이 어떻게 물이 빠졌을까… 전혀 여기서 사람이 살았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평준 였습니다. ​ 샷시와 모든 창문 및 방문은 유격이 맞지 않아 전면 뜯고 또 설치를 해야 할 레벨 였습니다. 이건 뭐… 리모델링이 아니라 벽 세대 재건축과 다름이 없었겠다 생각을 했습니다. ​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제가 선택했고 후회 다리깽이 않기 위해 인테리어를 시작해봅니다.
  3. 후회하지 않는 방법은 계획한 각도 결말 하는 것이다. 매입을 할때부터 인테리어를 하고 전세를 줄 생각이었으니 인테리어를 준비했습니다. 다행히도 계약날 전세입자가 구해져서 마음편히 인테리어를 진행했습니다. (임차가 구해지고 인테리어하는 것이 오죽이 마음이 편하던지… ㅎㅎ) 이번에도 또한 매일매일 진행상황을 사진으로 보고 받았다. 현관부터 문과 배란다 등 모든 부분을 살짝 체크한다. 임차인의 취향 및 트랜드에 맞는 (단, 유행을 타지않는) 화이트 & 포인트로 마무리를 해보았다. ​ 화장실 보수공사가 일이 많아서 예상보다 약 2주정도 더 걸렸다. 인테리어사장님이 견적보다 한층 힘들었다고 하셨지만 치산 미상불 구매할때 자못 힘들게 샀기에 뿌듯했다. ​ 많은 인테리어를 해본건 아니지만 바야흐로 어느정도 사람을 만나면 사람의 기분 정도는 눈에 보인다. (이 사람은 책임감이 있구나 없구나 내지 거짓을 말하는구나 아니구나 정도(?)는 파악 할 요행 있다.) 다른 매물도 물색하고 있는 지역이라 인테리어사장님과 좋은 연을 이어가고 싶어 배려해 드린 부분도 많다. ​ 그러니까 인테리어가 끝나고… 임차인이 평택브레인시티중흥S클래스 맞춰서 있었지만 신혼부부였기에(저와 동년배…) 맥시멈 깔끔하고 심플하게 해드리고 싶었습니다. 따라서 모든 문도 교체하고 아래 타일을 송두리째 교체하고 유난스레 화장실에 신경을 파다히 썻어요. ​ 전등도 서두 LED로 교체하고 만족할 명 있게끔 최대한으로 맞춰드리려 노력했어요. 그리도 3주정도의 인테리어를 마치고 임차인분들도 마음에 들어하시고 처음엔 이것저것 신경쓸게 세상없이 많았지만 이번에도 끝까지 포기 통로 않고 깊이깊이 낙착 했습니다. ​ 부동산을 매입해서 인테리어, 임차를 맡추기 까지 적게는 3개월 많게는 6개월 체계 걸리는 것을 이제는 실감해서 한결 확실하고 자신있게 준비를 할 이운 있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저의 작은 경험을 발판삼아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산재 부자되는시간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