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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릴리제이님이 알려주는 블로그검색 잘되는 법 자식새끼 재워놓고 릴리제이님 블로그특강을 라이브로 들으려고 했으나 어제 육퇴실패로 중간부터 듣기 시작했다. 이도저도 안되서 현시대 점심시간에 빠르게 완강했다.

​ ​ 중간 들었음 어쩔 뻔 했을까! 깨우침을 준 특강! 여러모로 하루기록 혜자입니다. 네이버키워드도구를 활용한 블로그검색 잘되는 도 꿀팁까지 대방출해주셨다.

블로그검색 잘되는 방법은?

<키워드가 답이다=""> 릴리제이님 특강 발췌 ​ ​ ​ 나또한 포스팅을 쓸때 제목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은 했었다. 반대로 고민은 시간낭비였다는 걸.. ​ ​ 현하 특강을 통해 어떻게 제목을 써야되는지 방법을 알게 되었다. 금대 하루기록 특강을 통해 얻은것은 방금 이것이다! ​ <네이버키워드도구> 블로그 문헌 제목을 쓸때도 그럭저럭 적어서는 안된다. 제목을 쓰기 전 필야 3가지를 하자! 1. 내가 이 정보를 찾는다면 아무아무 '단어'를 검색할까?​ 조만에 내가 어떠한 정보를 담은 포스팅을 작성했다면 누군가 모 단어를 검색하여 냄새 포스팅을 볼 지 생각한다. ​ 2. 이년 '단어'를 검색하면 연관검색어는 어떻게 나오는가? ​ 3.네이버검색광고의 키워드도구를 활용하자 🙋‍♀️오늘 포스팅의 제목을 쓰기위해 상급자 3가지방법을 따라해서 지어보았다. ​ ​ 1)내글을 어떻게 블로그검색해서 들어올까?​ 오늘의 기록에는 블로그 2배 성장시키는 기술에 대한 특강후기이니 블로그성장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들어올것이다. ​ ​ 2)연관검색어는 아래와 아울러 나왔다. ​ ​ ​ 3.네이버키워드도구를 검색해서 경쟁강도가 낮고 블로그지수가 낮은 내블로그가 도전할만한 검색어를 찾았다(1,000~5,000 사이) ​​ ​ ​ 4. 제목은 10~15자내외로 짧고 임팩트있게 쓰자. ​ 5. 특정단어를 반복하지말자. [블로그 지수](https://postmate.waffle-gl.org/) ​ 6. 논제 의욕 키워드개수는 최대한 2개 / 본문글 작성시에는 메인키워드, 서브키워드 제각기 3~4회 ​​ ​ ​ ​ 블로그 브랜딩, 수익화, 부수입 등등 요즈막 트렌드에 관심있는 블로거라면 누구나 무료특강부터 강의, 유료강의, 전자책까지 경험했을 것이다. ​ ​ 나또한 마찬가지였다. 내가 시간을 들여서 들은만큼 뭔가 하나는 꽂혀야하는데 꽂히는게 없거나 시간이 아까웠거나 돈이 아까웠던 상대적 있다. ​ ​ 그럼에도 릴리제이님 블로그특강을 통해 처음으로 돌아가서 <내가 어찌어찌="" 블로그를="" 하려고="" 하는지=""> <왜 브랜딩을="" 하려고="" 했었는지=""> 곰곰히 생각해보게 되었다. ​​ ​ 나는 어째 블로그브랜딩에 관심이 있었던건데 ? 어..음..요즘 그게 트렌드이기도 하고 남들하니까 나도 하면 좋겠고 이왕 블로그 운영하는거 브랜딩을 통해 수익화도 하고 싶고.. ​ ​ 특강을 통해 깨달은 내안의 소리! ​ ​ ✔그래서 나를 들어낼 용기는 있고? ✔그래서 전문성은 있고? 내가 하고 있는 업무에 대해 브랜딩한다면 누군가가 컨설팅을 요청한다면 어떤 질문을 할 것인지 예상하고 그쪽 질문에 대해 상대방이 만족할만한 답변은 할 운명 있니? ​​ ​ 초심으로 돌아가서 연경 블로그 어찌나 시작했지? 사회초년생이던때부터 블로그는 상당히 오래전 부터 시작했었다. ​ ​ 지금은 아이디를 바꿔서 새롭게 시작하는거지만, 기록해서 남기는걸 좋아했고 내가 경험한 정보를 남들에게 알려주는게 재밌었다. ​ ​ 그쪽 반도 누군가 질문을 하면 내가 대답을 해줄 운 있는 것도 뿌듯했다. 왜냐하면 블로그를 하다보니 노출도 잘되서 체험단도 몹시 세상없이 했었다. ​ ​ 다양한 제품을 써보고 후기를 쓰는것도 여러 음식점을 체험하는것도! 나때는 '블로거지' 라는 용어로 블로거를 폄하하기도 했다. ​ ​ 오히려 나는 내가 경험한 체험활동에 대한 시간과 노력을 들여 필요한 홍보를 정성껏 후기로 제공한다고 생각했기에 블로거활동이 좋았었다. ​​ ​ 맞아! 연령 기록하는거 좋아하고 수하 알려주는거 좋아서 시작했었지 ​ ​ ​ 내가 설마 좋은글을 써도 보여지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알력 방문자수가 많은게 좋으니까! ​ ​​ ​ ​ ​ 브랜딩에 꽂혀서 정보성글을 쓰는건 브랜딩에 도움이 안되고 진정성 있는 글이 우선이라고 글의 값어치를 다르게 두었던 것 같다. (정보성글에도 진정성을 담았음에도)​ ​ ​ 그러니 동란 약략 정보성 글을 쓰는 내가 일상글, 일기를 써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다. 정보성 글을 쓰면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본일 특강듣고 눈치 생각을 뿌심뿌심!!!!!!! ​ ​ 아니 어째서 정보성은 안돼? 우리 모두가 브랜딩 할 필요는 없다!!!굳이 어째 하려고 하는건데? 생각해보니 진정히 왜하려고 했었나 싶다. ​ ​ ​ 릴리제이님 강의듣다가 한대 맞은 기분! 이보다 명쾌할 호운 없다. 이걸 고민했던 나에게 깨우침을 준 중핵 있는 특강이었다. ​​ ​ <결론> ​ 느루 지속하려면 내가 좋아하는 논제 컨텐츠 + 남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 정보성 컨텐츠 = * 도움을 주고 인정욕구를 채우기 * 체험단+수익화를 통한 보상받아보기 ​ ​ 본문키워드 갯수를 채웠는지 휘리릭 세어보고 와야겠다ㅎㅎㅎ